스브스뉴스 죽을 장소가 정해졌어요 끔찍한 비극을 낳은 무관심

한국의 사이버 이지메도 장난아님 대표적인것이 맹기용 누가보면 맹기용 이 살인자라도 되는줄알거임 능욕이란 능욕은 다해대고 맹기용 기사만 뜨면 죽일듯이 욕하던 다수의 인간들 니들은 저거 욕할거없다 니들또한ㅌ타인을 괴롭히고 비방하며 즐거움을 느끼던 사디즘적 이지메의 주인공들이었으니깐 양심의 가책을 느끼기 싫은놈은 반대 눌러라 
공부만 가르친다고 다 선생이 아니지 저렇게 착하고 순하게 생긴애를 괴롭혀 결국 죽게 만든새끼들은 다뒤져버려라 일본 욕할필요도 저 교사에게 욕할자격이 없다고 보네요. 우리나라 역시 똑같은 상황에 처해 있을 학생들도 있을테고 교사도 있겠지요. 어느 나라이든 이런 문제점은 빨리 고쳐나가야 될 시급한 문제라고 생각드네요.

저 어린학생이 얼만아 힘들었을지 마음이 아프네. 어머니가 무릎을 끓고 사죄해서 좋은건 배우자는 그 간밧테의 허실이지. 무관심의 비극이 아니라. 일본은 원래가 무관심하다. 아니지 거기까지라고 딱 선을 그어놓는 관심. 그 이상 들어가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것도 우리가 따지는 예의와 다르다.. 선생은 일본식으로 간밧테 한거다.
힘내 했으면 스스로 일어나야지. 라고 생각할테지 
선진국은 개뿔이 남을 따라해서 경제적인 부유함을 얻었을지는 모르겠으나 정신적으로는 미개한 부분이 남아 있는 것이 남을 따라한 자들의 결함이지 우리도 크게 다르지는 않다 교사를 뽑을때 인성을 보고, 그에따른 교권을 줘야함. 요즘 어린학생들은 성인보다 더 심한짓을하니 본인의 행동에
스스로 책임을 지게만드는 법적 제도도 필요함 
교사란 스승이란 관심을나누면 사랑을주고받으며 가르침을 나누는 직업인데 돈벌이수단으로 전락하니 어쩔수없을지도 학부모들도 깊이 반성좀합시다 교권침해말고 사람이 사람답게살아야 사람인것입니다 스승 혹은 선생님 이라는 위치가 단순히 교사라는 직업군으로 떨어진거 부터가....

지금 현역 교사 중에서 학생들의 의견에 공감하고, 진지하게 학생들의 미래를 고민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담임 부터가 사고없이 1년 바짝해서 좋은 대학보내기에 몰입하는게 현실인데.... 물론 이게 현재의 교사들 잘못만도 아니고, 교권을 우습게 여기는 학부모와 그걸보고 배운 학생들의 잘못도 있지만.....현재의 교사들도 안정된 직장으로
여기며 업무시간 끝나면, 칼같이 개인시간 챙기기에 여념없는 자세도 선생님에서 단순한 교사로 바뀌게한 책임이 있음.... 
물론 예전의 선생님들도 쓰레기도 있고, 질 떨어지는 사람도 있었지만.....그래도 지금보다는 박봉을 견디며, 스승의 위치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노력한 양반들도 많았음 그래도 난 행복하다.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때까지
정말 좋은 선생님들만 만나서..운리초등학교 당시 국민학교4학년 담임 노영태선생님,6학년 담임 박진홍선생님, 동명고등학교 3학년 담임이셨던 진중화 선생님...성공해서 꼭 만나뵈러 간다는게 30년이 넘었네요 ㅠㅠ.뵐때까지 건강하게 살아계세요. 전 그날을 위해 선생님 성함도 잊지않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다보니 항상 자식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셨던 선생님들이 그립습니다
 진짜 꼭 다같이 다니면서 때리더라? 이럴 땐 무리중에 한명선택해서 겁네 선빵 날려서 패야해 ....내가 그랬는걸..그뒤로는 안건드려. 우리나라는 교사가 대놓고 왕따학생 지목하고 왕따시켰는데도 불구하고 파면은 커녕 징계자체가 안되고 있음... 공무원들 징계가 너무 힘듦... 특히 교육걔 공무원은 학생 상대로 성
범죄 저질러도 경징계로 끝남... 공무원 징계에 대해서 파면과 경고 중 한가지만 선택할수 있도록 하고... 그 선택은 오로지 공무원 범죄 피해자가 정하도록 해야함. 
오래살남 살을려면 학교 안가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요즘은 학교 안 다녀도 걱정고시로 충분히 공부할수 있는 세상이니깐 원래부터 인간들이 많은곳엔 언제나 약자를 괴로히는
말종같은 인간들이 섞겨있기 마련이다 
너무 귀엽게 생겨서 다른녀석들한테 왕따당한걸로 보이는데 남자가 계집애처럼 생기면 왕따당하는건 어쩔 수 없다. 가해자 부모들이 드세니 그렇지 우리라 인권팔이는 범죄자들이 오히려 큰소리치잖아 dj가 만든 여성부와 인권팔이는 진짜 약자를위해서 무슨일하는지 모르겠슴

그놈에 인권팔이가 맨날부메랑이야 교사가 폭력해도 폭력교사인권 ! 엄청 이쁘게 생겼다 진심 안타깝고 슬프고 아프다 학생이 폭력써도 폭력학생인권 먼저 ㅉㅉㅉ 이건 결코 일본만의 문제가 아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따듯한 손길 몇번이면 살아날 학생들이 깡패 양아치 일진 새끼들의 패악에 신음하고 있고 학교 이미지나 걱정하는 선생들따윈
귀찮다며 
이런 학생들을 방치하고있다 교사로서의 훈계와 처벌이 이래서 필요한거다 물론 그 인간쓰레기같은 양아치끼들은 결국 눈을 피해서도 그 썩어빠진 더러운 습성을 못버리고 학교 밖에서 계속 그 패악을 일삼겠지만 최소한 학교 안에서만큼은 선생님들로부터 보호를 받을수있다는 심정이 들게끔 선생님들에게 매를 쥐어줘야한다 외국은
가해자나 피해자나 다 면상 공개하는데 이놈의 개한민국은 아무것도 공개안하고 면상에 마스크 씌워주고 인권이랍시고 수갑찬 모습도 안보여주고 뭐하는 
저런것들은 꼭 연이지 항상보면 연들이 더 냉정하고 잔인하다 초딩때 나 차별하던선생 잇엇는데 우유당번이라 들고왓엇다 근데 짝이해야되는데 나보고 버리고오라고 또 시켯다 저 1번햇는데요

햇더니 뭐라한다 중딩때 길에서 만낫는데 쌩깟다 아는표정,의아해하던표정이엇는데 쌤통이다 우리나 잘하자. 남 욕할 처지가 못됨을 스스로 잘고 있지 않느냐. 우리나 잘하자 그런의미에서 사쿠라 타이거나 고구센을 다시 시청한다. 진정한 선생님의 의미를 담은 책에 있는거만 가르키는게 교사고 스승이던가? 스승이란 단어가 아깝다 가슴 아프다 
학교폭력은 교육당국의 지침도 지침이지만 학교에서 선생들이 신경쓰면 얼마든지 줄일수있는것인데 다른나라 아이지만 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저런 교사 분명히 있다. 꼭 처벌 받았음 좋겠다 똑같은 놈들끼리 누굴 욕하나 학창시절 심하게 괴롭힘까진 아니어도 따돌림 당하고 무시당하는 애가 반에 없었던 적이 없었다 크면
달라질줄 알았는데 다 큰 어른들도 서로 따돌리고 무시하고 깔보고 
그러고선 인터넷에서 자기는 아닌척 욕하는 모습들 보면 토나온다 선생질을 왜하겠어. 편히 정년까지 먹고 살려고 하는거니 그냥 대충대충 일하는거지. 애들한테 관심있겠어? 수업시간에대놓고 자도 안깨우는 선생들이 늘어나는데뭐. 교권이 괜히 땅에 떨어지는것도 아녀

죽은 학생도 불쌍하지만 동급생 괴롭히는것들은 대체 왜그러는걸까.. 그런것들 먼저 사라져야할텐데ㅉㅉ 저 상황을 보며 아이를 불쌍해 하는 사람보다 교사를 욕하는 사람이 훨씬 많다.. 난 여기서 왈가 왈부 하는 사람들 태반이 저 교사와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오히려 자기도 모르게 저런 학생을 만드는 가해자일 수도 혹은 그 곁에서 모른
척하는 학생일 수도 있지...  
이 상황이 너무 와닿네요. 무관심이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사실을.. 사람이 사람을 가르치고 지도하는 것을 사무적인 마음으로 임하니 별 수 있나. 선생이란게 저런 글 조차 다 귀찮케만 생각하겠지. 진상 손님정도? 이러니 교권이 땅에 떨어져도 할말이 없지. 특히 요즘 말이야 저 선생님도 불쌍 학생도 불쌍하내요 

저 선생님은 본래부터 저랬겠나요 누구나 어려운 사람보면 돕고싶은데 저렇게 동문서답 되기까지 안됬내요 학생은 더욱 안됬구요 참 이상하네 선생님 말이야 동문서답 도 그렇고 애가 맞고있다는데 답글이 왜저래 자살한다고 썼는데 동문서답 참 일본도 이상한일 많구나 일본 이지메 유명했지... 십년쯤 지나니까 우리나라도 못지 않더라. 

저 교사의 빨간볼펜으로 쓴 코멘트 정말 무섭다 교사는 전공이 심리학자가 아니니 아이들의 심리를 파악하는 능력이 부족할수있다. 20대인 교사는 더욱이 경험부족. 그냥 공부만 가르치면 의무를 다한줄 알지 요즘 애들도 예전 같지도 않고 교사 혼자서 애들 다 책임 질수도 없고 감당도 안되겠지만 그래도 마지막에 연수를 즐기자 저건 완전
미친거지 
이 교사는 방관자다. 가해자와 다를 게 없다. 교사 자격이 없는 인간이다. 어떻게 살면 저 교사처럼 짐승보다 못한 인간이 되지? 모르는 애가 죽었단 기사만봐도 가슴이 찢어지는데 매일보는 자기반학생한테 왜 그래야만 할까 많이 안타깝지만, 자살할 용기가 있으면, 괴롭힌놈들 칼로 찔러죽일 생각부터 해라 오히려 죽을놈들이 안죽고... 
전국에 왕따 여러분. 이미 해결책은 없고 더이상 어쩔수없습니다. 제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자살할 용기로. 그 용기 가지고 당신을 괴롭히는 아이들,. 아니죠 아이들이 아닌 악마같은인간쓰레기들. 직접 손으로 죽이세요. 경찰서에 가서 콩밥을 먹게된다해도 평생 괴롭힘당하는 괴로움에서 해방될수있습니다. 어쩔수없죠. 나라에서도 국가에서도
국민들도 안도와주는데. 자신스스로 해결할수밖에요. 부모님이 나선다해도? 법앞에서 무용지물. 스스로 자살할 그 용기로 당신을 괴롭히는 쓰레기들 처리하세요. 흉기로 작살내던지. 나같으면 그렇게 한다 
 저정도면 무관심이 아니라 외면이지 다 알고서 죽던지 말던지 내버려둔거임 하여간 저 나라는 개인주의가 이상한 쪽으로 발달헀어